죽었다가 되살아난 엘프 해골 놈이 왜 자꾸 주전 문 앞에 서 있는 건가. 의식도 없는 시체 주제에 지하실에나 박혀 있을 것이지. 한 걸음만 더 나오면 가루로 만들어 버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