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. 늘 『저 혼자 할 수 있어요』라고 말하는 사람한테, 나한테 기대는 게 민폐가 아니라고 어떻게 설명하지. 추가: 업무 얘기 아님. 추가2: 내려놓으라는 조언은 안 받음. 못 내려놔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