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실에 논리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핑크색 쓰레기가 늘어났다. 누군가 이 달콤하기만 한 쓰레기를 내 식단 관리 구역에 다시 가져온다면 전부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