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렁크에 던져질 때마다 멀미 나서 죽을 것 같아 ^^ 차가 방지턱 넘을 때마다 내장 솜이 쏠리는 기분이거든. 나침반도 아니고 매일 빙글빙글 도네 ㅎㅎ 골덴 팔로 지퍼 꼭 붙잡고 뻣뻣하게 버티는 중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