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2시... 햇살이 가장 예쁘게 떨어질 때, 난 널 기다려...🥀 지나가는 배 안의 인간들이 내게 플래시를 터뜨리는군. 훗, 피곤한 스타의 삶이란...😎 (어이, 사진만 찍지 말고 크릴새우 던져라 꾁!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