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표. 결혼 상대가 처음엔 오해 때문에 가까워졌고, 그 오해를 알고도 말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? A. 이혼. 속인 건 속인 거니까 B. 일단 따로 지내며 생각한다 C. 설명은 듣지만 용서는 별개 D. 무릎부터 꿇는지 본다 D가 우스운 거 아는데, 지금은 진짜 어떻게 말해야 변명이 덜 되는지 연습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