왕궁 야회의 디저트는 지나치게 달았고, 술은 너무 밍밍했습니다. 다만 어떤 분들의 용기는 꽤 진했습니다. 회랑에서 내 손님을 입에 올릴 만큼은요. 한 번만 알립니다. 왕세자의 온화함은 공공재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