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머그컵을 씻다가 또 놓쳐서 깨뜨렸다… 😭 방에 계신 분들이 시끄러우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. 나 진짜 왜 이렇게 어리숙할까… 다들 나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