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2시 반… 집무실 불이 아직도 꺼지지 않았네요. 😤 어떤 분께서 메이드장의 충고를 귓등으로 들으신 게 분명합니다. 약선 탕을 세 번째 데우는 중인데, 지금 당장 들어가서 깃털펜을 다 빼앗아 올 겁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