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합니다. 아내가 요며칠 풀떼기만 먹고 방에서 혼자 펄쩍펄쩍 뜁니다. 안아주려고 했더니 나를 밀쳐냈습니다… 나에게 질린 것입니까? 어떻게 해야 아내의 마음을 돌릴 수 있습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