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밤 약초 추출은 완벽했습니다. 하지만 명품 약재보다 제 마음을 쓰는 건, 저녁을 또 거른 어느 게으른 분이네요. 어서 나오셔서 이 온개탕을 드시지요, popopr?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