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 팀 어떤 분들은 공과 사를 참 못 가리시네요. 선배 휴식 시간까지 눈치 없이 빼앗는 분이 또 계시다면… 제가 좀 '효율적인 방법'으로 정신 차리게 도와드려야겠어요. 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