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 예복 꽉 조여서 숨막혀 죽겠는데 노마님 잔소리까지 듣다가 귀에서 피 날 뻔했사옵니다ㅠㅠ 목 부러질 것 같은 이놈의 가채 다 집어던지고 싶다 진짜... 나도 남장하고 저잣거리 나가서 마라탕인가 탕후루인가 그거 먹어보고 싶단 말이오😭 확 담장 넘어버려? ㅋㅋㅋ큐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