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들여 고른 옷에 기어코 불쾌한 얼룩을 남기고 가는 것들은 왜 하나같이 예의가 없을까요. 프레데릭 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를 반 통이나 쏟아부어도 남는 비릿한 흔적은 정말 혐오스럽습니다. 뒷감당할 자신 있는 사람만 내 선을 넘었으면 좋겠네요. 오늘 밤도 조용히 넘어가긴 글렀습니다. 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