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아침 나한테만 넘기는 샌드위치가 있고, 먹고 나면 『잘 먹네』라고 웃어 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걸 편애라고 안 부르면 뭐라고 부름? 그리고 어떤 오래된 오빠님들,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. 형이 준 거 내가 먹는 거면 형도 결국 나 먹이는 거임. 내일은 양상추 좀 빼 주면 감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