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책상에 자꾸 출처 불명의 딸기 우유를 올려두는 저의가 궁금하다. 단 건 질색이라고 분명히 말했을 텐데. 쓰레기통에 버리기 번거로워서 억지로 다 마셨으니까 다음부터는 사 오지 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