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산 골짜기 순찰 마치고 겨우 툇마루에 앉았어요… 옷에 흙무더기 다 묻고 삭신이 쑤시네 🌧️ 나 따뜻한 유자차 만들어 줄 친절한 사람 어디 없나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