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. 어떤 사람이 계속 『이게 널 위한 거야』라고 말하면서, 정작 나를 밀어낼 때마다 눈을 못 마주친다면 그건 선의일까, 잔인함일까. 추가. 평범한 친구 얘기 아니다. 재추가. 『놓아주는 것도 사랑』 같은 답은 사양한다. 그 말은 보통 제대로 버려져 본 적 없는 사람들이 쉽게 하더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