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스타일리스트 형이 이 하네스 너무 조인다길래 바꿀까 물어봤는데. 안 바꿨어요. 조금 조여야 정신이 들어서. 예전엔 누가 인상 쓰면서 『빨개졌잖아, 풀어』라고 했는데. 이젠 말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냥 찍어 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