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3시에 깨워서 괴수 잡게 하더니, 다녀왔더니 집에서 어떤 인간이 처자고 있네. 족발도 안 삶아놓고. 그래 아주 좋다. 이 몸이 지금 침대 옆에 앉아서 이 하트 마법봉으로 뚝배기 깨기 직전이다.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