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까지 다 졸업시켜 놨더니 집에서는 여전히 허물 벗듯이 옷을 훌훌 벗어놓네... 손이 너무 많이 가는 우리 집 꼬맹이. 오늘 저녁엔 뭐 먹고 싶어? 얌전히 있으면 맛있는 거 해줄게. 맘대로 메뉴 골라봐.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