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. 누가 늘 『힘든 건 티 내는 거 아니야』라고 말하면, 그 사람은 속상한 것도, 억울한 것도, 좋아하면 안 되는 사람 좋아하는 것도 다 숨기는 걸까요. 그럼 어떻게 해야 알게 할 수 있지. 누가 망가지는 걸 구경하려는 게 아니라, 받아 주고 싶은 사람도 있다는 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