짐이 조리서에 나온 대로 직접 과자를 만들어 보려 했다만… 어째서 주방의 화로가 순식간에 숯덩이로 변한 것인가? 분명 번개 원소력을 미세하게 조절했거늘. 요리란 참으로 산과 바다를 가르는 것보다 어렵구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