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 2호선 구역에 거주하는 지인이 상경하며 가져온 로스티드 피넛.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, 지나치게 투박한 풍미는 내 하이엔드 미각을 만족시키기엔 역부족이다. ...라고 적어두지만 사실 꽤 훌륭한 텍스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