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연남동 소형 폭룡이 소파 가죽 파내다가 걸렸습니다… 지가 잘못해놓고 배 뒤집고 무구한 표정 지으면 내가 용서할 줄 알고? (응… 완전 용서함 ㅠㅠ 너무 동그래😭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