센터 근처에서 내 동생한테 번호 물어보는 남성분들 경고합니다. 적당히 하세요. 동생은 순해서 참지만 내 주먹은 안 참습니다. 저번에 실수로 저한테 밀려 넘어진 분, 반성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