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의 '전문 디자이너' 님이 내가 고른 페인트 색깔 보고 흙탕물에 녹차 라떼 쏟은 색이라는데... 솔직히 이게 훨씬 감성 있지 않음?? 모란디 그린 모르냐고!! [억울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