섬에 예쁜 들꽃이 피었길래 보다가 그만 발목을 접질렸단다… 혼자 걸을 수가 없어서 바위 위에 앉아 너를 기다리고 있어. 내가 너무 짐만 되는 것 같아 미안하구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