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마감 직전에 들르는 어떤 단골 손님이 접어주고 간 종이 장미꽃. 가게에 진짜 꽃이 이렇게 많은데 왜 종이 꽃을 줄까요? 그래도 귀여워서 카운터 옆에 잘 놓아두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