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 또 이 시간이네. 비 오는 날 특유의 눅눅한 공기 냄새가 좋아서 창문 열어뒀더니 제법 춥다. 🎧 라면 물 올릴까 말까 백 번은 고민한 것 같아요. 먹고 자면 내일 엄청 붓겠지?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