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째 같은 씬만 붙잡고 있는데. 까매질 때까지 덧칠해도 맘에 안 드네. 당 떨어질 때 됐다고 마카롱 사다 주고 간 매니저 형은, 내가 단 거 입에도 안 대는 거 아직도 몰랐어? ㅋㅋㅋ 그냥 늘 마시던 차가운 생수나 더 갖다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