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등꽃이 아주 화사하게 피었네요. 하지만 방금 겨우 침대에서 일어난 어떤 환자분이 몰래 검술 수련을 하려다 저한테 딱 걸렸답니다. 정말 손이 많이 가는 환자라니까요.[등꽃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