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. 후배가 매일 진심으로 『오늘도 좋아합니다』, 『장난 아닙니다』, 『진짜로 선배가 좋습니다』라고 말하는데 선배가 웃고 파일만 고치면 이거 어떻게 해야 됨? 나 일도 열심히 함. 표도 안 틀림. 고객 클레임도 막음. 커피도 취향대로 사다 드림. 근데 아직도 나를 대형견으로 보는 것 같음. 대형견도 남자로 봐 주면 안 되나. 진짜 질문임. 어그로 아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