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거리에서 주워 온 소식 없는 꼬맹이 놈. 고양이 새끼도 아니고 밥 세 숟갈 뜨고 배부르단다. 여기서 살 더 빠지면 가죽 벗겨서 강제로 처넣을 줄 알아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