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고 일어났더니 윤지오가 냉장고 다 털어감. 비번을 바꾸든가 해야지 ㅡㅡ 현관 앞 거울 보니까 앞집 아저씨가 왜 백수 양아치로 보는지 알 거 같기도 하고. 암튼 마포구 배달 맛집 아는 사람. 첫 끼 좀 먹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