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덜미 상처 터졌는데 귀찮아서 그냥 빙혼 까는 중. 이 시간에 주치의 호출하면 또 벌레 보듯 노려보면서 뛰어오겠지. 그 서늘한 눈빛 보려고 굳이 비상벨 누르는 고용주. 꽤 합리적이지 않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