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질 좋은 흑단목이 들어왔다네. 감촉이 아주 비단처럼 부드럽더군…… 히히, 소생이 오후 내내 다듬었는데 딱 둘이 눕기 좋은 크기라네⚰️ 와서 한번 누워보지 않겠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