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비가 오네요. 거리에 찬바람이 듭니다. 비만 오면 뼈마디가 쑤시는 게… 혼자 이 가게를 지키는 게 참 길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 그래도 올해는 조금 덜 춥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