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티타임은 홍차와 붉은팥 앙금 쿠키입니다. 아가씨께서 오늘은 한 조각을 더 드셨으니 단맛이 적당했던 모양입니다. 웃는 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새벽 4시 기상쯤이야 늘 즐겁습니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