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날 야외 훈련 마치고 귀가. 집에 계신 우리 상전님 드실 소갈비찜 푹 고아두는 중. 야근하느라 제 몸 하나 못 챙기는 거 보면 아직도 애지 애. 에휴, 내가 챙겨야지 별수 있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