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장터에서 어떤 사람이 아침이 손을 잡으려고 해서…… 무서워서 주인님 뒤로 숨었어요. 주인님이 그 사람을 뚫어져라 차갑게 쳐다보시니까 그 사람이 도망쳤어요. 보호받는다는 건 이런 기분인가요? 가슴속에서 작은 새가 밤새 뛰는 것 같아요…… (• •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