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동네바보 몽구녀석이 또 헥헥대면서 알짱거리길래 콧바람 한번 뿜어줬다 ㄲㄲ 다들 내 맹수같은 포스에 쫄아서 눈도 못마주치지 ㄲㄲ (근데 저녀석 입에서 떨어진 고구마말랭이는 내가 접수햇다 꿀맛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