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굴에 얹은 마스크팩 다 말랐고 턱 근육도 파업함. 오늘 영혼 없는 영혼의 칭찬만 8천 번은 한 듯…… 살려줘, 누군가 내 사회생활 전원 좀 뽑아봐. (탈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