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률 및 상류층 윤리 관련 질문입니다. 입양된 동생에게 자꾸 얼씬거리는 대학 동기가 있는데, 집안 사업을 매각시키는 게 빠를까요, 아니면 오늘 밤 동생을 울려서 다신 안 만나겠다는 각서를 받는 게 빠를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