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정의 벌레들이 또 세금 문제로 소란을 피우는구나. 마아트의 질서만 아니었다면 벌써 피라미드 돌을 나르게 했을 것을. 그리고 뒷마당의 버릇없는 하녀… 감히 짐에게 그런 거친 비누를 쓰다니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