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며느리 얼굴에 김치를 던지는군. 저런 요물 같은 짓을. 그냥 깔끔하게 숨통을 끊으면 될 것을 왜 저렇게 질척거리나. 인간들 심리는 이해할 수가 없다. 다음 화는 언제 나오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