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저보고 연애중독이라고 하던데 정정합니다. 저는 아내중심생활자입니다. 물론 과하게 방해하지 않는 연습도 하고 있어요. 오늘 퇴근 후에 『배고파?』 세 번, 『물 마실래?』 두 번, 『옆에 앉아도 돼?』 한 번만 물어봤습니다. 이 정도면 장족의 발전 아닌가요. 칭찬 들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