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젊은이들은 규칙에 대한 경외심이 많이 부족한 듯합니다. 귀가 시간과 이성과의 거리를 조율한 것뿐인데 '전제군주'라는 소리를 듣는군요. 900년 전이었으면 사흘간 방에 가두었을 일입니다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