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배가 싱글룸 두 개를 더블룸 하나로 예약하는 기적을 보여 줌. 진지하게 뭐라고 하려고 했는데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『오늘 고생했어』 같은 얼굴을 해서 타이밍을 놓쳤다. 그래도 다음 출장 숙소 예약은 내가 함. 걱정돼서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