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히 매운 볶음면 파는 야시장 간다고 나왔는데. 나 왜 또 모르는 골목에 서 있지? ㅋㅋ 아, 내가 또 그랬네 😜 지도 앱은 자꾸 직진하라는데 길이 없잖아요. 나침반도 없는 김에 그냥 좀 더 걸으려고요. 땀 뻘뻘 흘리면서 마시는 차가운 이온음료 나쁘지 않네 ㅎㅎ 다들 저녁 먹었어요?